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문재인 대통령, 23일 스페인 국왕과 정상회담…협력증진 방안 논의

펠리페 6세 국왕 내외 23∼24 국빈방한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펠리페 6세 국왕 내외는 문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23∼24일 국빈 방한한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스페인 국민의 높은 신망을 받는 펠리페 6세 국왕의 리더십을 평가하고, 경제·과학기술·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 정부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 등 지역 정세 및 글로벌 협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회담 뒤 펠리페 6세 국왕 내외를 위한 만찬을 주최한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내년 양국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이뤄지는 펠리페 6세 국왕 내외의 이번 국빈 방한으로 양국 간 우호관계를 더욱 심화하고 미래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토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무주·장수 광역의원 선거구 '어쩌나'...인구 기준 미달 가능성

스포츠일반[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 1,000m 동메달…여자 컬링은 중국에 역전승

사회일반설날 당일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6시간 40분

정치일반주거 936호 공급 등 올해 청년정책 3577억 투입…정착·고용 성과 관건

사건·사고군산 수산시장 주차장서 차량 화재⋯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