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광역쓰레기매립장 화재, 250t 폐기물 불에 타

25일 오전 11시 45분께 완주군 이서면 선비로에 위치한 전주광역쓰레기매립장 야외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매트리스 등 폐기물 250여t이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0대 인력 101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자연발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