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주당 남임순 지역위원장 선출, 경선인가 심사인가

조강특위, 총선 당시 경선 지역구 서류 심사 선출 방침
최종 결론은 이번 주 회의 때 결정될 것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 선출이 경선이 아닌 내부 서류심사로 가닥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 후보군은 이강래 현 지역위원장과 박희승 전 지역위원장이다.

21일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 따르면 4·15총선 당시 경선을 치렀던 남원임실순창 지역구는 서류 심사만으로 선출할 가능성이 높다. 총선 당시 면접을 봤던 후보라 일정 부분 검증이 됐다는 판단 때문이다.

조강특위 핵심관계자는 “일단 총선 때 경선을 치렀던 지역의 후보들이 지역위원장 공모에 응했을 경우 면접 없이 서류심사로 선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최종 결정은 이번 주 회의 때 내려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날씨전북, 올 여름 평년보다 덥고 비 많이 내린다

전주전주 감성에 ‘푹’ 빠져볼거나⋯11월까지 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선거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민주 “원팀론” vs 국힘 “오만 심판론”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질의-어떻게 진행했나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