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온주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민주당 탈당

온주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온주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온주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6일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온주현 의원이 탈당계를 제출했고, 이를 수리했다.

이에 따라 온 의원은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탈당하게 된 배경은 최근 불륜 논란이 불거진 시의회 내 A, B의원을 이유삼아 의장단 선거를 치르지 않고 연기한데 따른 반발심리로 보인다.

특히 시의회 내 일부 의원이 온 의원과 관련한 허위 소문을 냈고, 이들과 함께 갈 수 없다고 판단한 온 의원이 탈당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제시의회 의장단 선거는 무소속과 민주당 의원의 대결구도로 좁혀지고 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