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양계장서 불, 닭 1만 마리 폐사

소방서 추산 4억9141만원 재산피해

지난달 30일 순창군 동계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제공= 전북소방본부.
지난달 30일 순창군 동계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제공= 전북소방본부.

순창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1만 마리의 닭이 폐사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6시 42분께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계사 10개동 중 2개동이 소실되고 종계 생산용 원종계 1만 마리가 폐사하면서 소방서 추산 4억9141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