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완산경찰서는 금전 문제로 다투던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로 베트남 유학생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22)는 지난 25일 오후 10시 40분께 전주 완산구 효자동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 B씨에게 '50만원을 갚으라'며 가위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휘두른 가위에 B씨는 귓불이 긁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