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상공회의소 회원들 가칭 ‘정상화대책위원회’ 출범

전주상공회의소 회원들은 8일 가칭 ‘전주상공회의소 정상화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전주상의 회원 40여 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최근 치러진 회장 선거과정에서 빚어진 갈등 해결을 목적으로 결성됐다.

이들은 제24대 의원 선거와 회장 선거 직전에 발생한 이례적인 신규 회원 급증과 정관 해석 등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대립과 갈등을 바로잡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책위 관계자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하는 전주상공회의소 위상이 실추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함께 비정상적인 관행과 절차를 바로잡아 하루속히 전주상공회의소가 지역사회 상공업계와 전라북도 발전에 기여하는 건강한 단체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