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인우(군산 금광초 2학년 때)
바닷가에서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줬다
갈매기가 맛있게 먹고
내 머리에 똥을 쌌다
갈매기는
내가 변기로 보이나 보다.
---------
유쾌한 발상이 돋보이는 멋진 시군요. 새우깡을 먹은 갈매기가 머리에 똥을 쌌을 때 난처했을 인우의 마음이 보여요. 그래도 짜증내지 않고 ‘갈매기는 내가 변기로 보이나 보다’라고 생각하며 툭툭 털어버리는 인우가 대견합니다. /장은영(동화작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민주당 최고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지사 제명 의결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