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 오리

성예진(부안초 4)

성예진(부안초 4)
성예진(부안초 4)

새끼오리가 아장아장

엄마오리가 뒤뚱뒤뚱

 

엄마오리는 새끼오리 잘 따라오나 힐끔힐끔

새끼오리는 엄마만 보며 쫄랑쫄랑

 

우리 엄마는 장 보러 가면

내가 잘 따라오나 힐끔힐끔

 

나는 엄마만 보며

쫄랑쫄랑

 

 

--------------------------

 

엄마를 놓칠세라 새끼오리가 열심히 걸어가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 엄마와 장을 보러 가는 예진이의 모습과 정말 닮았습니다. 엄마라는 울타리 속에서 우리는 항상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지요. /이길남(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