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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3시 25분께 정읍시 덕천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닭 10만 마리가 소사하고 양계장 건물 4동이 전소해 1억 7000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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