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8일 12시 기준 서부권역 ‘나쁨’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8일 12시 기준으로 서부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는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전일 발생한 초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인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발령된 것으로 분석됐다.

8일 12시 서부권역 평균 농도 78μg/㎥로 ‘나쁨’ 농도를 나타내고 있다. 측정소 중에서는 부안군 계화면이 107μg/㎥로 가장 높은 농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는 9일 새벽 시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실외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 안경을 착용하고 차량 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새만금 속도전 승부수”…이원택, 전북 새만금 7대 과제 추진

문학·출판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금융·증권[단독]국민연금 개인정보 유출 ‘적색등’···보안책임자 ‘퇴사’

전주전주 이팝나무 철길, 축제 끝나도 출입...시,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서 멀고 길은 좁고... 화재 사각지대, 골든타임 지킬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