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비 오는 날 바로 다음 날 저녁
맹꽁이 소리 가득하다.
너무 시끄럽다.
잠을 못 자겠다.
근데 잘 잤다.
[감상평]
△빗물 웅덩이를 찾아 맹꽁이들이 모였군요. 수컷 맹꽁이들이 짝을 찾느라 밤새 “맹꽁 맹꽁” 시끄럽게 울었나 봅니다. 도심에서는 좀체 들을 수 없는데, 하린 어린이는 생태환경이 좋은 곳에서 살고 있네요. 시끄러워 잠을 못 잘 것 같은데, ‘잘 잤다’는 표현이 반전이네요. 맹꽁이 울음소리가 자장가였나 봅니다. /박예분(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경진원, 음주운전·채용 부실 총체적 난맥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 증가…시장 정상화 첫 신호”
전시·공연근대도시 군산, 거장의 풍경을 입다
익산‘부도 위기 극복’ 익산 제일건설 북익산오투그란데더원 준공
오피니언[사설] 정부는 완전통합에도 재정지원 규모 밝혀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