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 온 문학진 정무특보단장 "조속한 새만금개발 마스터 플랜 마련"

군산지역 경제 활성화 역할 자임
중앙정부 전폭적인 지원 이끌 것

image
사진=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정무특보단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직속 정무특보단 문학진 단장은 8일 군산지역을 방문해 강임준 군산시장과 군산시의회 의원단 등과 만나 새만금개발과 군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학진 정무특보단장은 “전북도민의 제1 관심사인 새만금 개발사업 마스터플랜이 전북도민의 이익에도 맞고 국가발전 방향에도 부합하도록 마련돼 본격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문 단장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및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사업 중단 등으로 ‘유령도시’로 전락한 군산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할을 하겠다고 자임했다. 

문학진 단장은 “군산경제를 제대로 일으킬 수 있는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원이 필요하다”며서 “군산시민의 바람을 중앙에 전달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