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2일 오전 1시 40분께 정읍시 고부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1동이 전소되고 돼지 60마리가 폐사해 4800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