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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관영 후보 “전북도민 모두 행복한 삶 누릴 권리 있어”

대기업 계열사 유치·경로당 시설 보충 등 행복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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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후보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7일 전북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복 공약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북도민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공약을 검토했다”며 “단순한 공약 제시가 아닌 꼭 실현시켜 전북도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자리가 없어 떠나는 전북 청년들을 위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대기업 계열사 5개를 꼭 유치하겠다. 청년의 미래를 우리가 자란 전북에서 꽃 피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의 시설 보충과 운영비 개선, 공용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어르신들을 위한 폐CT 촬영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저는 무엇보다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 “지금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전북의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거대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북도에 정착한 다문화 가정을 위한 가정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구축하고, 장애인들의 당당한 홀로서기를 위한 재활 및 돌봄, 자활을 위한 교육을 확대하겠다. 특히, 기관 및 기업과 연계한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북도의 심각한 저출한 문제 해결을 위해 시군과 협의해 출산 장려금 1000만원 지원과 무상유아교육 및 보육, 온종일 돌봄교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공약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체험거리를 줄 수 있도록 한국 잡월드를 유치하고, 시·군 청소년 복합문화센터를 건설하겠다”면서 “축구·야구·탁구·배드민턴 등 관련시설을 대폭 확대해 더 많은 생활체육인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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