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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배숙 전북지사 후보 “전북도민 한 표 전북의 미래를 만들어”

“여당 도지사 필요.. 전북도민 성공시대 만들 것”
조 후보, 27일 오전 전북도청 사전투표소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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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국민의힘 전북지사 후보가 지난 18일 같은 당 이준석 당대표와 함께 전북대에서 청년 지지자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사진=전북일보 엄승현 기자

조배숙 국민의힘 전북지사 후보가 26일 “27일부터 28일까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기간이다"며 "선거 당일 투표 참여가 어려운 분들은 사전투표 기간을 이용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 후보는 “사전투표제는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가 별도의 부재자신고 없이 사전에 투표할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다”며 “전국 어디서라도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곳이라면 투표를 할 수 있는 만큼 사전투표 기간 다른 지역에 있더라도 꼭 투표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며 선거의 완성은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이라며 “전북도민들의 한 표 한 표가 보다 밝은 전북의 미래를 만들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조 후보는 “이번 선거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전북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정부 정책과 함께 발 맞춰갈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도지사가 필요한 선거”라며 “전북도민 성공시대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27일 전북도청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할 계획이다. 

한편 조 후보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깜짝 청년 공약을 발표하기도 했다.

조 후보의 주요 청년 공약은 취업과 창업을 위한 교육과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교육 등 맞춤형 지원 등이 있다.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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