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중기청, 중국 단기비자 발급 중단에 긴급 대응

지난 10일 한국 국민 중국 방문 단기비자 발급 중단 발표
전북중기청 수출지원센터 전화, 이메일 통해 애로사항 접수

중소벤처기업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수출 중소기업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선다. 

지난 10일 주한중국대사관 및 총영사관은 소셜 미디어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방문, 상업, 무역, 관광, 의료 및 일반 개인 사정을 포함한 한국 국민의 중국 방문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주수출지원센터에 '중국 비자 발급 중단에 따른 중소기업 애로접수센터'를 긴급 운영한다.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에 대한 지원방안을 관계 부처와 검토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비자 발급 중단 상황이 개별 중소기업에 큰 재난이 되지 않도록 신속한 초기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외교부, 산업부, 법무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련 협·단체와도 소통하며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