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호서, 생활 정치로 청년들 먹고사는 문제 해결 나서

image
김호서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김호서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는 7일  생활정치로 청년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김 후보는 “청년 소멸을 막아야 지역소멸을 막을 수 있는 만큼 일자리 정책의 중심을‘청년’으로 지정하고 일자리뿐 아니라 복지, 문화, 교육 등 청년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들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단발성 지원 위주의 공급자 중심 일자리 정책에서 청년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중심 일자리 정책으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도울 취업 및 창업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일자리, 주거를 위해 지역 기업과 함께 하는 채용 확대를 추진하는 등 거대한 담론보다는 생활 정치로 청년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