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표창장 수여식 개최

image
전주상공회의소가 11일 전주상의 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표창장을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김준호 삼우냉동 대표이사, 강동오 강동오케익 대표이사, 원경의 원진알미늄 대표이사, 이선영 전주상공회의소 사원, 신이봉 명성화학 대표이사, 서철교 국민종합주택관리 대표이사, 조정형 전주이강주 대표이사, 윤방섭 전주상의 회장, 최경덕 신일 본부장(대리 수상), 양승철 한국프라임제약 전무이사(대리 수상), 이은희 도시숲조경 나무병원 대표.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윤방섭)가 11일 전주상의 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전주상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선 ㈜강동오케익, ㈜도시숲조경 나무병원, ㈜명성화학, ㈜삼우냉동, ㈜신일, ㈜원진알미늄, 한국프라임제약㈜, (유)국민종합주택관리, (유)전주 이강주, 전주상의 직원 등 우수 기업과 모범 직원에 전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윤방섭 회장은 "물가와 원자재 가격 인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다른 열정으로 헌신해 온 수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전북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많은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