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완산서, 어린이보호구역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image
전주완산경찰서가 전주시 완산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주간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했다./사진제공=전주완산경찰서

전주완산경찰서는 14일 주간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한 결과 2명을 적발해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운전자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이번 음주운전 일제단속은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주시 완산구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대전의 어린이보호구역 음주운전 사망사고에서 문제가 된 주간시간 음주운전을 근절하고자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향후 수시로 단속 장소를 이동하며 지속적인 음주 일제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종규 전주완산경찰서장은 “올해 발생한 음주운전 중 26.9%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발생했다"며 "주・야간 구분없이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