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선관위, 정당 업무협의회 개최

image

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도선거관리위원회 3층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의당 전라북도당 사무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당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선관위는 내년에 치러질 제22대 총선과 관련해 각 정당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정당들이 선거준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선거법과 선거절차 과정을 안내했다.

선관위는 정당들이 선거법을 성실히 준수하고 정정당당하게 경쟁함으로써 내년 선거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선거가 될 수 있게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전북선관위는 다음달까지 등록된 14개 정당 도당사무소를 모두 방문해 정당·정치자금 사무 등 실무를 지원하고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선관위 관계자는 “각 정당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선관위와 정당간의 협조체계 유지 및 적극적인 정당사무 지원으로 공정하고 올바른 정당정치 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