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도, 럼피스킨병 백신 100% 접종 완료

4일 기준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 마무리

image

전북도는 지난 4일 도내 모든 소를 대상으로 럼피스킨병 백신 일제 접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5일 부안에서 첫 럼피스킨병 발생 이후 방역대내 농가의 소를 대상으로 백신을 긴급 접종했다. 전체 농가로 접종 대상을 확대해 도내 한육우·젖소 약 50만 2000여 마리에 대한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럼피스킨병은 백신 접종 이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최대 3주가 소요되는 만큼 이달 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신원식 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백신접종은 완료했으나 항체 형성까지 흡혈 곤충 방제 및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며 "감염된 소는 모두 살처분해 식품 유통망에 유입되지 않아 안심하고 소비해도 된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