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짤막]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전시실 새단장

전시된 악기 등 입체적 감상 통해 다양한 콘텐츠 제공

image
국립민속국악원 수궁마루 국악전시실의 내부 모습이다. 사진제공=국립민속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전시실이 ‘춘향마루’, ‘수궁마루’란 이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전시된 악기를 유리 벽 너머로 관람할 수 있어 입체적인 감상이 가능하고 다양한 민속음악의 공연 영상을 즐기며 악기 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전시실로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도서류 전시물은 별도의 공간에서 다양한 국악의 역사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국악전시실은 1999년 방문객 체험을 위해 국립민속국악원 대극장 예원당 양쪽 끝에 마련됐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