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 장례식장 4곳, 일회용품 줄이기 우수업소 지정

1년간 일회용품 49만개 감량

image
전주시 장례식장 4곳이 일회용품 줄이기 우수업소로 지정됐다. 사진=전주시 제공

전주시 장례식장 4곳이 일회용품 줄이기 우수업소로 지정됐다.

전주시는 11일 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 지원사업에 참여해 온 시티장례문화원, 온고을장례식장, 전주고려병원장례식장, 효자장례타운을 일회용품 줄이기 우수업소로 지정하고 감사패 등을 전달했다.

이들 기관은 지난해 11월부터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을 다회용품으로 대체하며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 1년 동안 일회용품 총 49만개를 감량하는 실적을 거뒀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일회용품 없는 전주를 만드는 데 힘써준 장례식장 대표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주시민들이 환경을 고려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