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정읍서 SUV가 반찬가게로 돌진⋯2명 부상

Second alt text
정읍경찰서 전경./전북일보 DB

6일 낮 12시 40분께 정읍시 시기동의 한 도로에서 A씨(70대)가 몰던 SUV가 반찬가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반찬가게 직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페달 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