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4일 낮 12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 인문대 연구실에서 불이 나 연구실 30㎡가 그을리고 집기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대학교 시설팀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정읍시장 출마 김대중 “정읍·고창·부안 묶는 서남권 연합도시 구상”
정치일반[피지컬AI 골든타임] (하) 지역결집은 곧 산업화
정치일반한·일 정상, 수산물 규제·CPTPP 등 민감 현안 논의
기획[뉴스와 인물]전북도선관위 문승철 상임위원 “도민 모두 결과 승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거 만들겠다”
사회일반민주노총 전북본부 “원청 교섭 창구단일화 강제 시행령 폐기하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