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정읍의 한 치킨집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 8시께 정읍시 수송동의 한 치킨집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A씨(40대·여)가 안면부와 목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부탄가스 토치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광주-대구 고속도로서 차량 2대 추돌⋯1명 사망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관영 ‘무소속 출마’ 여부 7일 발표…
사회일반길거리 골칫거리 된 전동 킥보드...제멋대로 주차에 시민 불편
무주전교생 8명, 54년 된 낡은 교실…존폐 기로에 선 학교들
전주“행복해요”⋯'전주의 미래' 어린이들 웃음소리 가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