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추돌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25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께 고창군 신림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79.7㎞(고인돌 휴게소) 지점 인근에서 화물차, SUV 등 차량 3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숨졌고, SUV 탑승자 등 4명이 다쳤다.
또한 사고의 충격으로 화물차가 도로에서 이탈한 뒤 화재가 발생, 차량이 반소돼 소방서 추산 4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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