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임실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서 추락한 50대⋯병원 이송

Second alt text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추락해 다친 50대 남성을 소방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전북소방본부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50대가 경사지로 추락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 45분께 임실군 신덕면 경각산의 한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A씨(50대)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활공을 준비하던 중 10m 아래의 경사지로 추락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팔과 골반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