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이재영 전북경찰청장 취임⋯"경찰 향한 도민 요구와 바람 경청할 것"

Second alt text
이재영 전북경찰청장. /전북경찰청

제38대 전북경찰청장으로 이재영 치안감이 취임했다.

이 청장은 순직 경찰 참배 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지휘부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북경찰의 지향점을 도민에게 사랑받는 믿음직한 경찰로 둘 것”이라면서 “경찰을 향한 도민의 요구와 바람을 경청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행동하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실력을 갖추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인권 중심 경찰로 나아가 달라”고 주문했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1992년 경위(경대 8기)로 입직해 서울청 은평경찰서장,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범죄예방정책과장, 전남청 자치경찰부장, 대전청 자치경찰부장, 중앙경찰학교 교수부장, 서울청 범죄예방대응부장,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일당 독점 속 ‘돈 정치’ 구태 반복…전북 정치, 현역 정치인 아닌 도민 중심으로 가야”

오피니언[사설] 망신만 떨고 끝난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오피니언[사설] K-방산의 미래, 중소기업 참여에 달렸다

오피니언선거판의 ‘꾼’들

오피니언석전 황욱 선생의 서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