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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고속도로에서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6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 15분께 남원시 산동면 광주-대구 고속도로 대구 방면 4㎞ 지점 산동7터널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앞서 가던 16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A(40대)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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