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대표 홍원식)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선보였던 미과즙음료 니어워터를 새로 개선한 ‘니어워터O2’를 출시했다.
지난해 3월 남양유업이 제2의 물을 기치로 니어워터를 선보인이래 국내 미과즙 음료시장은 물의 꿈(해태), 2% 부족할 때(롯데) 등 대형 음료업체들이 속속 참여하며 시장규모가 1년새 크게 확대됐다.
남양유업은 기존 제품의 맛과 향을 개선하고 천연산소가 첨가된 신제품 니어워터O2를 복숭아·포도·레몬·석류 등 4가지 종류로 새로 선보여 미과즙 음료시장 선점을 위한 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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