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의 라세티 해치백모델이 서유럽시장 판매에 이어 미국시장공략에 나선다.
이 모델은 스즈키의 '리노'라는 이름으로 미국 49개주 4백70개의 스즈키 자동차판매점을 통해 미국시장 전역에 판매된다.
이를 위해 GM대우는 오는 7월께 본격적인 선적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노는 이탈디자인에 의해 디자인된 역동적이고 컴팩트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공간, 다양한 기본사양 등이 특징이며 1백55회의 충돌시험, 총주행거리 약 2백km의 내구시험 및 혹한, 혹서지 시험등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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