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 굴지의 병원인 한사랑병원이 정읍소재 의료법인 오성의료재단에 낙찰됐다.
22일 전주지법 군산지원에 따르면 한사랑병원은 5차례의 경매끝에 오성의료재단에 55억1천만원에 낙찰됐다는 것.
오성의료재단은 의료장비 등 리스문제 해결과 함께 노인전문병원으로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영욱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도당 부적격 후보 왜 감추나
오피니언[사설] 청년정책 실효성은 지역정착에 달렸다
오피니언조국의 딜레마, 혁신당의 솔루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