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나호 선교사 초청 익산 선교의 밤이 9일 오후 7시 이리중앙교회에서 열린다.
한나호 군산항 입항 익산준비팀의 주최로 마련된 행사에서는 한나호 선교사역을 소개하고 선교 드라마와 선교사 찬양 등 한나호 선교사들이 펼치는 공연과 진경여고 합창단,이리중앙교회 풍물, 이리동산교회 쉐키나 찬양단 등 익산지역 교회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한편 지난달 8일 군산항에 들어온 한나호는 13일까지 군산에 머물면서 전북지역에서 선교활동을 벌이게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교수 채용 과정서 지원자 개인정보 유출한 교수 송치
문화일반전북 연극계, 장기 공연 실종⋯산업화 기반 마련 시급
사람들전북일보 박현우·김지원 기자, ‘한국신문상’ 수상
사회일반전북 스쿨존 ‘안심 승하차 구역’ 설치율 2.8%에 불과
교육일반‘올림픽이냐 정치냐’…전주올림픽, 국내후보지 선정 뒤 ‘복합 위기’ 직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