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제 안테나]도내 상장법인 주가 13% 하락

 

지난달 도내 상장법인의 주가가 큰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 광주지원에 따르면 5월중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 및 국제유가 급등 등 해외 악재로 종합주가지수가 전월말 대비 59포인트 하락하면서 도내 8개 상장법인 주가도 13%나 하락했다. 이는 같은기간 종합주가지수 하락률 6.8%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한 것이다.

 

도내 상장법인의 시가총액도 3천271억여원으로 전월비 11.3%나 감소, 전국 평균 감소율 7.2%를 훨씬 웃돌았다.

 

종목별로는 한국고덴시와 중앙건설이 각각 6.6%, 6.1% 상승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종목은 6.8∼29% 하락했다.

 

조동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

정읍정읍 내장상동, 무소속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훼손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