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여가수 아이비가 본격적인 연기 도전에 나선다.
SBS ‘일요일이 좋다’의 인기코너 ‘반전 드라마’에서 위험한 유혹녀로 변신한다.아이비는 극중 전업 가정주부인 이성진을 유혹하는 매혹적인 앞집 여자로 출연해 성진의 아내인 핑클 출신의 이진과 매력 대결을 펼친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휴학 중인 아이비는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줬듯 연기력도 뛰어나다. 아직 이렇다할만한 연기 경력이 없는 최근 경기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제작진들의 걱정을 무색케 할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고, 중간중간 코믹한 동작까지 선보이며 끼를 한껏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위기의 남자’에서 아이비는 집에서 살림만 하는 남편 성진을 무시하고 구박하는 아내 이진과는 달리 성진을 위해 주면서 환상적인 섹시 댄스와 유혹하는 말투로 유혹하는 역할을 맡았다. 아이비의 매력의 늪에 빠진 성진은 뒤늦게 아내 이진에게 돌아가려고 정신을 차려보지만, 이미 아이비는 성진에게 집착하는 도도한 스토커로 변신해 있다.
신인 가수 아이비의 섹시한 열연이 돋보이는 반전 드라마 ‘위기의 남자’ 편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일요일이 좋다’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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