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7세인 중견 탤런트 박원숙이 ‘요가미인’ 옥주현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최근 ‘메디컬 휘트니스-대한민국 엄마 화이팅’ 비디오를 출시한 박원숙은 2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옥주현 다이어트&요가 비디오’의 기록을 뛰어넘는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
현재 163cm, 56kg의 놀라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박원숙은 지난 연말 34년 전 코카콜라 광고모델로 활동할 당시인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에게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때문에 이번 휘트니스 비디오는 중장년층을 비롯해 20∼30대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원숙의 이번 휘트니스 비디오는 유명 휘트니스 트래이너, 필라테스코치, 다이어트& 통증클릭닉 전문가, 운동시 피부노화 방지를 위한 전문의 등 각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내용을 기획했다.
박원숙은 “최근 다이어트의 주체는 젊은 여성에 국한된 느낌이 들었다. 중년 주부들도 건강을 위해 투자해야 될 때”라고 강조하면서 “한때 몸무게가 68kg이나 늘어나 우울증에 시달려 삶의 의욕을 잃었던 적이 있었다. 이번 체계적인 휘트니스 프로그램으로 예전의 건강을 그대로 찾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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