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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겨울새' 집 나간다며 가방 싸는 강여사

MBC, 12월 22일(토), 밤 9시 40분.

영은(박선영)과 도현(이태곤)의 관계를 알아차린 진아모는 도현에게 따귀를 때리며 한 바탕 소동을 벌인다. 하지만, 도현은 끝까지 영은을 감싸며 이여사(윤미라)에게 반기를 든다.

 

식사도 거르고 점점 폐인이 되어가는 경우(윤상현)는 영은을 내쫓은 강여사(박원숙)를 계속해서 원망한다. 이에 강여사는 집을 나가겠다며 가방을 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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