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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애자언니 민자' 은행빚 모두 갚아 홀가분한 민자

JTV, 4월 21일(월), 오후 7시 20분.

은행 빚을 모두 갚고 나오던 민자(차화연)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길을 나선다.

 

이어 주유소로 들어서던 민자는 달건(윤다훈)이 자신 때문에 빚을 져서 미안해하자 모두 지난 일이라며 위로한다.

 

그러다 채린(소이현)과 양금(이지현)이 도우미 옷을 입고서 주유소 일을 보는 모습에 커피점 운영은 언제 하느냐며 걱정하다가 사무실로 들어서는데, 기자(이경실)로부터 앞으로는 달건에게 주유소 운영을 맡기지 말라는 충고를 듣는다.

 

그 와중에 구원자(김민희) 이름이 적힌 개업축하 꽃바구니를 발견한 민자는 구원자가 누구인지 궁금해 하다가…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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