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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흔들리지마' 영아의 입맞춤에 놀라는 동혁

MBC, 4월 30일(수), 오전 7시 50분.

앨리베이터에서 함께 갇혔다가 나온 강필과 민정은 같이 자장면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영미는 병원에 있는 형철이 자꾸 마음에 걸려 괴로워한다. 영아와 엉겹결에 데이트를 하게 된 동혁은 헤어질 때 영아가 갑자기 가벼운 입맞춤을 하자 깜짝 놀란다.

 

용대는 영미에게 수현이 결혼하고 나면 아버지와 장모님을 모시고 유럽으로 여행을 가자고 제의한다. 영미는 꼭 가보고 싶다면 제의를 수락한다. 수현은 민정에게 독립하려는 계획은 어떻게 되었냐고 묻는다. 민정은 십년이나 같이 살았는데 자기가 그렇게 눈에 가시냐고 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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