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사랑과 전쟁' 자매 친정서 잠든날 실례하는 아버지

KBS2, 5월 9일(금), 오후 11시 5분.

윤정은 치과의사인 지훈과 결혼해 시댁에서 사는 주부다. 일찍이 부인과 사별하고 홀로 돼 두 딸만 바라 봐 오신 아버지가 안타까워 장녀로서 최선을 다한다.

 

헌데 음식도 그렇게 잘하시던 아버지가 동생 윤주를 시집보낸 후론 마음이 허한지 줄곧 실수를 하신다. 모처럼 시집간 두 자매가 친정집에 와 잠든 날 밤, 아버지 우태는 이불에 실례를 하고 만다! 치매 증세를 감지한 두 딸은 결국 아버지를 번갈아 모시기로 한다.

 

걸신들린 듯 식사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시부모님에게 들킨 둘째 딸 윤주는 '창피해 못 모시겠다.'며 도로 윤정더러 데려가라고 한다. 허나, 간병인도 포기한 우태를 사위인 지훈이 반길 리 없고, 우태는 오갈 곳 없이 혼자 남게 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