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필로폰 중간판매책 50대 영장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8일 필로폰을 유통시킨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김모씨(55)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마약 투약자 5명에게 8차례에 걸쳐 1300여만원을 받고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다. 경찰은 김씨와 거래했던 마약 공급책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초행길 운전자 가슴 철렁…전주지역 일방통행로 역주행 ‘빈번’

선거이원택 “관리비부터 전통시장까지”…생활밀착 공약 발표

선거김관영 “청년 인재 1만 명·AI CEO 1000명 육성하겠다”

선거“진보와 민주 양날개로 전북의 새로운 길 열 것”

선거더 견고해진 민주당 독점구조…선택권 잃어가는 전북 도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