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물병자리'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묻는 은영

JTV, 7월 3일(목), 오전 8시 30분.

은영은 은영모와 은영부에게 지금까지 자신을 버려둔 것처럼 버려둔 채 살라며 자신도 지금까지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알고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만 알고 살아가겠다며 다시는 마주칠 일이 없다며 돌아서 나간다.

 

은영모는 나가는 은영에게 은서는 잘 있냐고 묻고 은영은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은서를 어떻게 아냐고 묻는다. 한편, 동하는 민호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마음속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만나자고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