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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조선시대 초상화 초본(草本)' 등

▲ 조선시대 초상화 초본(草本)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이 마련한 특별전 '조선시대 초상화 초본'. '초본'이란 초상화 제작의 시작 단계에서 처음으로 인물을 묘사하는 밑그림을 가리킨다. 이러한 초본을 바탕으로 수정, 보완을 거쳐 비단 정본(正本)을 제작하게 된다. 초상화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 초상화의 특징과 위상이 확인할 수 있다. 전시품 설명회 22일 오후 3시 전주박물관 2층 미술실.

 

▲ 춘화애화전

 

18일부터 24일까지 전북예술회관

 

지난해 춘화(春畵)로 파격적인 전시를 보여줬던 문화예술전시기획 공감이 두번째 춘화애화전을 연다. 주제는 '사랑은 소통에 있다'. 참여작가는 곽승호 김기원 조헌 이경섭 이경태 심홍재 전량기 김동영 이철규 류명기 임택준 홍선기 김성민 김성욱 이남석 박운섭 문재성 정문배 안윤 최광호 최현. 은밀하게만 여겨지는 우리의 성(性) 문화를 해학과 풍자, 위트로 담았다.

 

도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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