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유리의 성' 양숙 아픔 달래주려는 동식

JTV 13일(토) 저녁 08:50~10:00

물질적으로나마 넉넉하게 살라고 보낸 둘째 딸 혜영이 그 남자 집에서 거의 식모나 다름없는 생활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양숙은 잠을 이루지 못한다.

 

이런 양숙에게 동식은 "발맛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서지만 양숙의 아픔을 달래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다음날 아침 잠을 설친 양숙이 밥을 하기 위해 주방에 들어서는데 혜영이 일찌 일어나 밥과 반찬을 이미 만들어 놓았다. 이를 본 양숙은 속상해 부들부들 떨며 "당장 들어가!"라고 소리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