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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이클, 마약소지 경고 받고 팬에게 사과

영국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마약을 소지해 경찰로부터 경고를 받은 후 팬에게 사과했다.

 

21일 AFP 등에 따르면 마이클은 19일 영국 런던의 햄스테드 히스 인근 공용 화장실에서 코카인과 마리화나 등을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후 경고를 받았다.

 

이에 대해 마이클은 이날 성명을 통해 "또다시 얼빠진 실수를 한 점에 대해 팬에게 사과하고 싶다"며 "또 앞으로는 나 자신을 잘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클은 '페이스(Faith)' 등을 히트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1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판 슈퍼스타다. 하지만 2006년 마약 소지 혐의로 수차례 체포되는 등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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