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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애자 언니 민자' 결혼식날 새벽에 미주가 사라지고

JTV, 10월 27일(월), 오후 7시 20분.

결혼식 날이 되고 지애는 미주가 결혼식에 오지 않을까봐 걱정하지만 하진은 전날 밤 절대 안가다고 펄펄 뛰지는 않으셨으니까 희망적이라며 말을 한다. 하지만 하진은 미주가 새벽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하진의 혼인신고 사실을 알게 된 미주는 하진에게 집을 나가라고 고함친다. 그러자 하진은 오늘은 쫓아내도 안나간다며 방으로 올라간다. 한편, 채린은 신혼여행을 어디로 가기로 했느냐는 민자의 질문에 자신은 이미 2년전에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대답하며 이번에는 찬우와 같이 지낼 거라고 말한다. 잠시 후 결혼식 음식을 만들기 위해 마트로 간 애자는 민자에게 채린이 결혼식날에는 배탈이 나지 말라고 말하며 웃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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