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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던 부녀자 흉기 위협 돈 빼앗으려 한 40대 영장

전주 덕진경찰서는 18일 길을 가던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강도상해 미수)로 송모씨(45)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10일 밤 10시40분께 전주시 동산동의 한 골목길에서 귀가 중이던 박모씨(21)를 뒤따라가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를 흉기로 위협하던 송씨는 때마침 인근을 지나던 시민에게 발각되자 도주했으나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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