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2월 5일(목), 오전 7시 50분.
정우는 나경에게 홍회장이 조용히 넘어가라고 말했다며 비아냥거린다. 나경이 정말 이혼이라도 할 생각이냐고 묻자, 정우는 잘 생각해보고 대답해준다며 나가버린다.
은영은 비안을 병원으로 데려가 HTP(심리검사) 검사를 시킨다.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의사는 더 늦기전에 비안이를 돌려놓아야한다고 말한다. 결국 은영은 가족들에게 비안이를 입양하겠다고 말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